출산 가정 연말정산 5종 세트 — 안 챙기면 몇십만 원 손해
산후조리원 200만 원 의료비 공제(연봉 조건 폐지), 출산 세액공제, 6세 이하 의료비 한도 폐지까지. 출산한 해 다음 1월이 기회예요. (2026년 기준·세무 조언 아님)
💰 금융 · 2026-08-19 기준
3줄 요약
- 산후조리원 비용은 출산 1회당 200만 원까지 의료비 세액공제 대상이고, 연봉 조건이 폐지돼 대상이 넓어졌어요.
- 출산 세액공제는 낳은 해에 첫째 30만·둘째 50만·셋째부터 70만 원입니다.
- 6세 이하 아이의 의료비는 한도가 폐지돼 전액 공제 대상이에요. 의료비는 총급여의 3%를 넘어야 공제되니 소득이 낮은 쪽에 몰면 유리합니다.
출산 가정이 챙길 공제 5가지
- •산후조리원 비용 — 출산 1회당 200만 원까지 의료비 세액공제. 연봉 조건이 폐지돼 대상이 넓어졌어요.
- •출산 세액공제 — 낳은 해에 첫째 30만 · 둘째 50만 · 셋째부터 70만 원.
- •자녀 세액공제 — 8~20세 자녀에 대해 첫째 25만 · 둘째 30만 · 셋째부터 각 40만 원.
- •6세 이하 의료비 한도 폐지 — 6세 이하 아이 의료비는 전액 공제 대상. 소아과·약국 영수증을 다 끌어모으세요.
- •맞벌이 몰아주기 — 의료비는 총급여의 3%를 넘어야 공제돼요. 소득이 낮은 쪽에 몰면 문턱을 넘기 쉬워요.
간소화에 안 뜨는 영수증이 있어요
산후조리원비·현금 결제분은 연말정산 간소화 자료에 자동으로 안 뜨는 경우가 있어요. 영수증을 직접 챙겨 두세요. 올해 출산했다면 내년 1월이 기회입니다. 이 글은 이해를 돕는 정리이며 세무 조언이 아니에요 — 구체적인 적용은 국세청·세무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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