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vs 가정보육, 돈으로 비교하면 — 포인트는 ‘만 나이’
0~1세는 부모급여 현금이 커서 가정보육이, 2세부터는 보육료 전액 지원이 커서 어린이집이 유리해요. 물론 돈이 전부는 아니지만, 계산은 됩니다. (2026년 기준)
2026-08-19 기준
갈리는 기준은 만 나이 하나
복직이냐 가정보육이냐, 마음은 계산이 안 되지만 돈은 계산이 됩니다. 지원이 완전히 달라지는 분기점은 딱 하나, 아이의 만 나이예요.
0~1세 — 가정보육이 현금은 커요
- •집에서 키우면 — 부모급여를 현금 그대로. 0세 월 100만 원, 1세 월 50만 원.
- •어린이집에 보내면 — 부모급여가 보육료로 전환돼요. 0세는 차액(약 41만 원 수준)만 현금으로 받아요.
2세부터 — 어린이집 지원이 커져요
- •집에서 키우면 — 가정양육수당 월 10만 원(+아동수당 10만 = 현금 20만).
- •어린이집에 보내면 — 보육료 전액 지원. 지원 규모는 이쪽이 훨씬 커요.
가정보육 중에도 시간제보육(시간당 소액)으로 어린이집에 잠깐 맡길 수 있어요. 금액 기준은 매년 바뀌니 정확한 수치는 복지로·아이사랑 포털에서 확인하세요. 돈만으로 정하는 문제는 아니지만, 판단에 도움이 되도록 정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