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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낳으면 달라지는 다자녀 혜택 5가지 — 등록 안 하면 0원

차 취득세 감면, KTX·SRT 30% 할인, 전기요금 할인, 어린이집 입소 가점까지. 두 자녀부터 열리는 혜택은 모두 ‘신청제’라 창구마다 등록해야 받아요. (2026년 기준)

2026-08-19 기준

두 자녀부터 열리는 혜택, 자동이 아니에요

둘째가 생기면 받을 수 있는 혜택이 늘지만, 하나같이 등록·신청해야 적용됩니다. 창구가 제각각이라 모르면 그냥 지나가요.

  • 차 취득세 50% 감면 — 두 자녀부터 최대 140만 원까지. 반드시 취득세 납부 전에 감면 신청해야 해요.
  • KTX·SRT 30% 할인 — 코레일톡 ‘다자녀 행복’ 전용 메뉴로만 적용. 정부24 연동으로 서류 없이 등록돼요.
  • K-패스 다자녀 — 대중교통 환급률 30%. 앱에서 다자녀 인증을 따로 해야 해요.
  • 전기요금 할인 — 두 자녀부터 30%(한전 123). 가스·지역난방은 세 자녀부터라 기준이 달라요.
  • 어린이집 입소 가점 — 영유아 2자녀면 입소 1순위. 단 첫째가 초등학교에 가면 사라질 수 있어요.

지금 하나씩 등록해 두세요

특히 취득세 감면은 ‘납부 전에’ 말해야 하고, KTX는 일반 예매창이 아니라 전용 메뉴에서만 돼요. 다섯 개 모두 창구가 다르니, 오늘 하나씩 등록해 두는 게 이득입니다. 세부 조건·기한은 기관별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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