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통잠을 위한 수면 용품
필수 없으면 육아가 곤란해요
강추 필수는 아니지만 만족도가 높아요
편리 있으면 편하지만 대체 가능해요
신생아의 모로반사(깜짝 놀라 깨는 반사)를 잡아줘서 통잠에 도움을 주는 속싸개예요. 지퍼형이라 밤중 기저귀 교체가 편합니다.
장점 모로반사를 잡아줘 자다 깜짝 놀라 깨는 횟수가 눈에 띄게 줄어요
단점 손을 빨아 금방 더러워져 3~4장은 돌려 입혀야 해요
이불을 차버리는 아기에게 입히는 수면 전용 조끼예요. 속싸개 졸업 후 수면 루틴을 이어가는 용도로 많이 써요.
장점 뒤집기 시작하면 덮는 이불은 질식 위험 — 입는 이불이라 안심돼요
단점 사이즈 구간이 넓어(S 12개월·M 24개월 등) 돌 무렵 아기는 고르기 애매해요
자궁 속 소리와 비슷한 백색소음이 신생아 수면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어요. 쉬 소리, 심장소리 등 프리셋을 제공합니다.
장점 입으로 쉬 소리 내던 수고와 유튜브 틀기를 대신해줘요
단점 쓰는 기간이 생각보다 짧아 5~6개월쯤 졸업하고 무드등만 쓰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