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통잠을 위한 수면 용품
필수 없으면 육아가 곤란해요
강추 필수는 아니지만 만족도가 높아요
편리 있으면 편하지만 대체 가능해요
신생아의 모로반사(깜짝 놀라 깨는 반사)를 잡아줘서 통잠에 도움을 주는 속싸개예요. 지퍼형이라 밤중 기저귀 교체가 편합니다.
장점 모로반사를 잡아줘 자다 깜짝 놀라 깨는 횟수가 눈에 띄게 줄어요
단점 손을 빨아 금방 더러워져 3~4장은 돌려 입혀야 해요
아기가 어른 침구와 분리된 평평한 자리에서 자게 해주는 가구예요. 물건 자체는 대체할 수 있지만 "따로, 평평하게, 아무것도 없이 재운다"는 원칙 자체는 안전과 직결됩니다.
장점 어른 침구와 분리된 평평한 잠자리를 만들어줘요 — 안전한 수면의 기본 조건이에요
단점 사용 기간이 짧아요. 표기 상한과 무관하게 4~6개월이면 꽉 찬다는 후기가 많아요
이불을 차버리는 아기에게 입히는 수면 전용 조끼예요. 속싸개 졸업 후 수면 루틴을 이어가는 용도로 많이 써요.
장점 뒤집기 시작하면 덮는 이불은 질식 위험 — 입는 이불이라 안심돼요
단점 사이즈 구간이 넓어(S 12개월·M 24개월 등) 돌 무렵 아기는 고르기 애매해요
자궁 속 소리와 비슷한 백색소음이 신생아 수면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어요. 쉬 소리, 심장소리 등 프리셋을 제공합니다.
장점 입으로 쉬 소리 내던 수고와 유튜브 틀기를 대신해줘요
단점 쓰는 기간이 생각보다 짧아 5~6개월쯤 졸업하고 무드등만 쓰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