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유·모유 수유에 필요한 용품
필수 없으면 육아가 곤란해요
강추 필수는 아니지만 만족도가 높아요
편리 있으면 편하지만 대체 가능해요
하루에도 몇 번씩 하는 젖병 소독을 버튼 하나로 끝내주는 가전이에요. 젖병 외에 장난감·치발기 소독까지 길게 활용됩니다.
장점 열탕 소독과 건조를 소독·건조·보관까지 한 대로 끝낼 수 있어요
단점 가격대가 높은 편인데 브랜드 간 차이는 크지 않다는 이야기가 많아요
수유 자세를 잡아줘 손목·허리·어깨 부담을 줄여주는 쿠션이에요. 하루 8번 이상 수유하는 신생아기에 체감이 큽니다.
장점 아기 무게가 분산돼 손목·팔·어깨 부담이 확 줄어요
단점 내 키·체형에 맞는 높이를 고르기 어렵고 같은 키라도 후기가 갈려요
분유 탈 때 적정 온도(40도 안팎)의 물을 24시간 유지해주는 전기포트예요. 새벽 수유 때 물 식히는 시간을 없애줍니다.
장점 설정 온도를 계속 유지해줘 새벽 수유 때 온도 맞출 걱정이 없어요
단점 끓인 물이 분유 온도까지 식는 데 시간이 걸려 미리 준비해둬야 해요
수유 후 아기를 15도 정도 경사로 눕혀 게워냄(역류)을 줄여주는 쿠션이에요. 수유 후 트림 시간을 버티기 힘든 새벽에 특히 유용합니다.
장점 수유 직후 바로 눕히기 애매할 때 비스듬히 눕혀둘 수 있어 마음이 놓여요
단점 신생아~뒤집기 전(4~5개월)까지로 사용 기간이 짧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