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유·모유 수유에 필요한 용품
필수 없으면 육아가 곤란해요
강추 필수는 아니지만 만족도가 높아요
편리 있으면 편하지만 대체 가능해요
분유나 유축한 모유를 먹이는 데 쓰는 기본 수유 용품이에요. 재질과 젖꼭지 모양에 따라 아기 반응이 갈리기 때문에, 처음부터 한 브랜드로 몰아 사지 않는 게 중요합니다.
장점 엄마가 아닌 사람도 수유를 나눠 맡을 수 있어요
단점 매번 세척하고 소독해야 해서 손이 가장 많이 가는 품목 중 하나예요
하루에도 몇 번씩 하는 젖병 소독을 버튼 하나로 끝내주는 가전이에요. 젖병 외에 장난감·치발기 소독까지 길게 활용됩니다.
장점 열탕 소독과 건조를 소독·건조·보관까지 한 대로 끝낼 수 있어요
단점 가격대가 높은 편인데 브랜드 간 차이는 크지 않다는 이야기가 많아요
모유를 짜서 보관하거나 먹이는 기기예요. 복직·외출 계획, 젖몸살 여부에 따라 꼭 필요할 수도 전혀 안 쓸 수도 있어서, 미리 사기보다 상황을 보고 판단하는 게 좋습니다.
장점 엄마가 아닌 사람도 모유를 먹일 수 있어 수유를 나눠 맡을 수 있어요
단점 유축하고 세척·소독까지 하면 직접 수유보다 손이 더 갈 수 있어요
수유 자세를 잡아줘 손목·허리·어깨 부담을 줄여주는 쿠션이에요. 하루 8번 이상 수유하는 신생아기에 체감이 큽니다.
장점 아기 무게가 분산돼 손목·팔·어깨 부담이 확 줄어요
단점 내 키·체형에 맞는 높이를 고르기 어렵고 같은 키라도 후기가 갈려요
분유 탈 때 적정 온도(40도 안팎)의 물을 24시간 유지해주는 전기포트예요. 새벽 수유 때 물 식히는 시간을 없애줍니다.
장점 설정 온도를 계속 유지해줘 새벽 수유 때 온도 맞출 걱정이 없어요
단점 끓인 물이 분유 온도까지 식는 데 시간이 걸려 미리 준비해둬야 해요
수유 후 아기를 15도 정도 경사로 눕혀 게워냄(역류)을 줄여주는 쿠션이에요. 수유 후 트림 시간을 버티기 힘든 새벽에 특히 유용합니다.
장점 수유 직후 바로 눕히기 애매할 때 비스듬히 눕혀둘 수 있어 마음이 놓여요
단점 신생아~뒤집기 전(4~5개월)까지로 사용 기간이 짧아요
아기의 빠는 욕구를 채워주는 물건이에요. 잘 쓰면 아기를 진정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되지만, 시작 시기와 떼는 시기를 지키는 게 중요합니다.
장점 빠는 욕구를 채워줘 아기가 심리적으로 안정돼요
단점 한번 익숙해지면 떼는 과정이 힘들어요. 물건 자체보다 이 과정이 어렵다는 후기가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