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고 서고 걸음마를 준비해요. 걸음마 보조·안전 용품을 챙겨요.
신생아 목욕은 매일 하는 일이라 아기 몸에 맞는 욕조가 있으면 훨씬 수월해요. 등받이 일체형, 접이식 등 형태가 다양합니다.
장점 아기를 팔로 받쳐 든 채 씻기지 않아도 돼 손목·허리 부담이 크게 줄어요
단점 아기가 빨리 커서 100일~6개월 사이 한 번은 더 큰 욕조로 갈아타게 돼요
자동차로 이동한다면 선택이 아니라 법적 의무예요 (6세 미만 카시트 착용 의무). 신생아용 바구니형과 오래 쓰는 컨버터블형으로 나뉩니다.
장점 회전형은 문 쪽으로 돌려 태우고 내리기가 훨씬 편해요
단점 무게와 부피가 커서 특히 세단에서는 설치가 힘들다는 후기가 있어요
두 손을 쓰면서 아기를 안고 이동할 수 있게 해주는 필수급 외출템이에요. 신생아부터 쓰는 제품과 목 가누기 이후용이 나뉩니다.
장점 양손이 자유로워져 아기가 보챌 때 안고 달래기가 훨씬 편해요
단점 처음엔 착용법이 헷갈려 설명서보다 영상을 봐야 했다는 후기가 많아요
하루에도 몇 번씩 하는 젖병 소독을 버튼 하나로 끝내주는 가전이에요. 젖병 외에 장난감·치발기 소독까지 길게 활용됩니다.
장점 열탕 소독과 건조를 소독·건조·보관까지 한 대로 끝낼 수 있어요
단점 가격대가 높은 편인데 브랜드 간 차이는 크지 않다는 이야기가 많아요
아기는 스스로 코를 못 풀어서 감기철마다 콧물과의 전쟁이 벌어져요. 병원 가는 횟수를 줄여주는 대표적인 후회 없는 지출로 꼽힙니다.
장점 입으로 빨아주는 수동식과 달리 부모가 감기 옮을 걱정 없이 위생적이에요
단점 아기가 노즐·모터 소리를 무서워해 대부분 울고 적응에 시간이 걸려요
이불을 차버리는 아기에게 입히는 수면 전용 조끼예요. 속싸개 졸업 후 수면 루틴을 이어가는 용도로 많이 써요.
장점 뒤집기 시작하면 덮는 이불은 질식 위험 — 입는 이불이라 안심돼요
단점 사이즈 구간이 넓어(S 12개월·M 24개월 등) 돌 무렵 아기는 고르기 애매해요
이유식을 시작하면 아기가 바른 자세로 앉아 먹는 습관을 들이는 게 중요해요. 허리를 스스로 가누기 시작하는 5~6개월부터 사용합니다.
장점 식탁에 함께 앉으며 바른 자세와 식사 시간 인식이 잡혀요
단점 자기주도 이유식을 시작하면 틈새마다 음식물이 껴 뒷정리가 오래 걸려요
이유식 시작과 함께 물 마시는 연습을 시키는 컵이에요. 젖병 졸업(돌 전후)을 위한 준비물로 소아과에서도 권합니다.
장점 쓰던 젖병과 같은 실리콘 빨대꼭지를 고르면 거부감 없이 시작하는 아기가 많아요
단점 처음엔 빨대를 씹기만 하고 못 빠는 아기도 있어 적응에 시간이 걸려요
분유 탈 때 적정 온도(40도 안팎)의 물을 24시간 유지해주는 전기포트예요. 새벽 수유 때 물 식히는 시간을 없애줍니다.
장점 설정 온도를 계속 유지해줘 새벽 수유 때 온도 맞출 걱정이 없어요
단점 끓인 물이 분유 온도까지 식는 데 시간이 걸려 미리 준비해둬야 해요
걸음마 연습기(10개월~)에 아기 겨드랑이나 가슴에 채워 부모가 뒤에서 잡아주는 보조끈이에요. 허리를 숙이지 않아도 돼 부모 허리를 지켜줍니다.
장점 아기가 고꾸라질 때 손잡이로 받쳐줘 크게 다치는 상황을 줄여요
단점 벨크로·버클·패드가 많아 처음 착용법 익히는 데 시간이 걸려요